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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화제몰이 캐릭터 '주기자', AI로 재탄생한다... 네오사피엔스, 오는 2월 AI 인턴기자 공개
  • 송정현 기자
    송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1.10
    • 에이스토리(대표 이상백)의 자회사 에이아이엠씨(AIMC, 대표 한세민)가 국내  최고의 AI 보이스 솔루션 회사인 '네오사피엔스'와 전략적 제휴계약를 체결하고 SNL 코리아의 AI 인턴기자를 2022년 2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 제공 = 네오사피엔스
      ▲ 이미지 제공 = 네오사피엔스
      에이아이엠씨 소속 배우 주현영이 분한 캐릭터인 인턴기자는 SNL코리아의 'Weekend  Update' 코너와 '주기자가 간다' 코너에서 독특하고 재기 발랄한 매력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2,500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전 국민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네오사피엔스는 기존의 음성 합성 기술과 달리 감정과 운율을 실제 연기자와 같이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독특한 연기 패턴과 미묘한 감정을 표출하는 인턴기자 캐릭터를 실제처럼 구현할 수 있다. 네오사피엔스는 현재 95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인공지능 연기자 서비스 타입캐스트를 운영하며 많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타입캐스트를 이용해 유튜브, 틱톡 등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 네오사피엔스 측은 이번에 기획한 AI 인턴기자가 셀럽의 부캐를 기반으로 한 AI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방송은 물론 방송을 벗어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폭넓은 활동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유즈케이스(USECASE)들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턴기자역의 배우 주현영은 "네오사피엔스의 독보적인 기술로 인턴기자 캐릭터가 AI로 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놀랍고 기대된다. 새롭게 탄생하는 AI인턴기자에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이스토리는 이번 AI 인턴기자 프로젝트와 함께 NFT프로젝트,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 킹덤 : 왕가의 피(KINGDOM : The  Blood),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 등 다양한 콘텐츠 포트폴리오의 IP를 활용하는 비즈니스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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