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

영국의 혁신 기술의 집약체인 미래 모빌리티, 대구에서 선보인다
  • 이헌승 기자
    이헌승 기자
  • 기사입력 2021.10.13
    • 주한영국대사관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에 영국관으로 참여해 영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 영국은 전통적으로 전 세계 모터스포츠 부문의 강국으로 80%의 주요 자동차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의 자동차 부문은 영국 전체 무역에서 1천억 파운드(약 163조원) 이상을 창출하는 최대 수출 품목 가운데 하나이다. 아울러 강력한 정부의 지원과 정부와 산업계 학계 간 협력과 강력한 연구 개발 에코시스템을 통해 미래 운송수단을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한 기술에 있어 선두를 달리고 있다.

    • 이번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엑스포 영국관에서는 런던의 상징인 LEVC의 전기 구동 블랙캡 택시와 영국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LOTUS 차량을 직접 만나볼 수 있고 Cenex, 사이클로픽(Cyclopic), dRISK, 헥사곤(Hexagon), IDTechEx, HORIBA MIRA, 옥스포드 인스트루먼츠(Oxford Instruments), 스파크(Spark EV Technology), Trustonic, VCA 등 대표적인 영국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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