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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GE헬스케어 장광희 상무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위해 에코시스템 중요”
  • 이주상 기자
    이주상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 GE헬스케어 코리아 전시부스
      ▲ GE헬스케어 코리아 전시부스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은미)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21)'에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마트 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스마트 의료의 생태계 조성 가속화를 위한 혁신적 의료 솔루션을 전시했다.

    • 간담회에서 발표 중인 권준수 교수
      ▲ 간담회에서 발표 중인 권준수 교수

      GE헬스케어의 간담회에서는 권준수 한국원격의료학회 부회장 및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데이터·AI 등의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환자 맞춤 의료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는 현 상황과 미래비전을 제시했으며, 환자를 포함한 일반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관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과 기업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발전 사례를 공유했다.

      권준수 교수는 “향후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연결 의료 (Connected Care)와 미래 의료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기술 발전에 대한 환자 편의를 최우선에 두는 의료 가이드라인이 선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GE헬스케어 코리아 장광희 상무
      ▲ GE헬스케어 코리아 장광희 상무

      또한, 두번째 연사로 나온 GE헬스케어 코리아 장광희 상무는 “GE헬스케어는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와 디지털 솔루션의 변혁을 선도하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에코시스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관계 기관들과 헬스케어 기술 발전 가속화라는 공통의 목적으로 다양한 협업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GE헬스케어는 ‘스마트 의료, 디지털 의료를 선도하다’라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에 걸맞은 디지털 의료기술을 선보였다. GE헬스케어의 원격모니터링 솔루션 뮤럴, 모바일 초음파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메타버스 기반의 체험존을 부스에 전시해 참관객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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