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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포스트 코로나시대, 인공지능의 미래 조망하는 AI 컨퍼런스 9월 개최
  • 이헌승 기자
    이헌승 기자
  • 기사입력 2021.07.30
    • AWC 2021 in Busan / AWC2021사무국 제공
      ▲ AWC 2021 in Busan / AWC2021사무국 제공

      코로나19로 기업들의 산업 환경도 변했다. 산업계의 경영 위기 속에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기업들의 내세운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AI)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AI 기술과 같은 테크 기술력을 앞세워, 산업지형 전반이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팬데믹 이후의 도래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는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AWC 2021 in Busan’이 오는 9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AWC(AI World Congress)는 인공지능 전문미디어 더에이아이(The AI)가 개최하는 AI를 대표하는 글로벌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매년 진취적인 콘텐츠와 저명한 석학들의 초청 강연으로 대표적인 글로벌 AI 컨퍼런스로 자리 잡은 인공지능(AI) 분야의 대표적인 컨퍼런스다.

    • AWC 2021 in Busan 컨퍼런스 주제 / AWC2021사무국 제공
      ▲ AWC 2021 in Busan 컨퍼런스 주제 / AWC2021사무국 제공

      이번 AWC 2021 in Busan 컨퍼런스는 글로벌 AI강국 12여 개국 3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해 'AI for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 개발 목표)'와 'AI for SmartCity'를 주제로 AI의 급진적인 기술 발전을 토대로 인류 번영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컨퍼런스의 주요 참석 해외 연사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인 버나드 마 (Bernard Marr)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엔지니어인 미국의 칼로 라티(Prof. Carlo Ratti), 독일인공지능연구센터(DFKI)의 안토니오 컬거, 핀란드의 노키아 아시아태평양 에너지 리더 마틴 하우스크(Martin Hauske), 이스라엘의 애넛 리 반쉬트옌(Anat Bonsstien)와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캐나다, 프랑스 등의 전문가들과 대한민국의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김도년 교수 등 글로벌 AI 리더와 지식인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 부산광역시와 더에이아이, 디지틀조선일보가 함께 개최하는 AWC 2021 in BUSAN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하며, 온라인으로 참석이 가능한 사전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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