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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리더들 한자리에… AWC 2021 in BUSAN 전야제 참여
  • 이헌승 기자
    이헌승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 전 세계 글로벌 AI 강국의 리더들이 부산서 모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전시회인 AI KOREA와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AWC가 오는 9월 1일 부산서 동시 개최된다. 이에 개막일 전일인 8월 31일에 본 행사에 참여하는 글로벌 AI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이번 AWC(AI World Congress)의 전야제 행사는 ‘The New Normal : AI & Globalization’을 주제로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비대면으로만 만나거나 직접 교류가 힘들었던 주요 AI 리더들이 모두 한 곳에 모이는 행사로 주목된다.

    • AWC 2021 in BUSAN / AWC2021사무국 제공
      ▲ AWC 2021 in BUSAN / AWC2021사무국 제공

      전야제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하는 부산광역시 박형준 부산시장과 디지틀조선일보 김영수 대표이사가 참여하며 해외 국가의 대표로 마이클 대나허(Michael Danagher) 주한캐나다대사, 뻬까 메쪼(Pekka Metso) 주한핀란드대사,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이스라엘대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대한민국의 AI 정책 및 산업을 이끄는 주요 인물인 송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김창용 NIPA 원장 등이 참여하며, 글로벌 AI 리더로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인 버나드 마 (Bernard Marr)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외 국내외 유수의 기업, 기관의 AI 리더들이 대거 참여해 전야제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 한편, 전야제 이후인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되는 AWC 컨퍼런스는 매년 핵심적인 콘텐츠와 저명한 글로벌 석학들의 초청 강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AWC 2021 in BUSAN(AI World Congress 2021 in BUSAN) 컨퍼런스는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미국, 스웨덴, 싱가포르, 영국, 이스라엘, 캐나다, 프랑스, 핀란드 등 해외 연사의 다양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참석이 가능한 ‘AWC 2021 in BUSAN(AI World Congress 2021 in BUSAN)’의 사전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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