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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AWC 2021 in BUSAN 9월 개최
  • 이헌승 기자
    이헌승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 오는 9월 글로벌 인공지능(AI) 석학들이 부산에 모인다. AI를 대표하는 글로벌 지식 공유 플랫폼인 ‘AWC 2021 in BUSAN(AI World Congress 2021 in BUSAN)’ 컨퍼런스가 오는 9월 1일과 2일 양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이번 AWC는 6회째를 맞아 작년에 이어 더에이아이와 부산광역시, 디지틀조선일보 공동 주최로 부산 벡스코에서 ‘AI KOREA’ 전시회와 같이 열린다.

      매년 핵심적인 콘텐츠와 저명한 글로벌 석학들의 초청 강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AWC(AI World Congress)는 올해 상반기에는 서울지역에서 디지털헬스를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이번 하반기 9월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 AWC 2021 in BUSAN 기조연설 연사 / AWC2021사무국 제공
      ▲ AWC 2021 in BUSAN 기조연설 연사 / AWC2021사무국 제공

      이번 AWC 2021 in BUSAN 컨퍼런스는 글로벌 AI강국 12여 개국 3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해 인공지능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AI 글로벌 컨퍼런스이다.

      ‘AI for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와 ‘AI for SmartCity’를 주제로 AI의 급진적인 기술 발전을 토대로 인류 번영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해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컨퍼런스의 주요 참석 해외 연사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국의 대표 미래학자인 버나드 마 (Bernard Marr)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엔지니어인 미국의 칼로 라티(Prof. Carlo Ratti), 독일인공지능연구센터(DKFI)의 안토니오 컬거, 핀란드의 노키아 아시아태평양 에너지 리더 마틴 하우스크(Martin Hauske), 이스라엘의 애넛 리 반쉬트옌(Anat Bonsstien)와 대한민국의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김도년 교수 등 글로벌 AI 리더와 지식인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 9월 1일과 2일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미국, 스웨덴, 싱가포르, 영국, 이스라엘, 캐나다, 프랑스, 핀란드의 해외 연사의 강연과 더불어 대담, 패널 토론 세션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참석이 가능한 ‘AWC 2021 in BUSAN(AI World Congress 2021 in BUSAN)’의 사전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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