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대면접촉·체류시간 줄이는 ‘제주대학교병원 환자용 앱’ 오픈
기사입력 2021.02.18
  • 레몬헬스케어가 제주대학교병원 방문자의 방문 시간과 대면 접촉을 줄일 수 있는 환자용 비대면 서비스 앱을 오픈했다.
  • 사진 제공=레몬헬스케어
    ▲ 사진 제공=레몬헬스케어

    이번에 오픈한 제주대학교병원 환자용 앱은 ▲진료 예약 ▲일정 조회 및 확인 ▲진료비 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해 환자는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병원 방문 시 대면 접촉 및 체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해당 앱에는 올해 상반기 내로 ▲실손보험 간편 청구 ▲전자처방전 전송 서비스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지난해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부터 지방 거점 병원까지 레몬헬스케어의 환자용 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 제주도에서도 최초로 환자용 앱 서비스를 선보이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모바일 기반 진료 프로세스 구현에 앞장서며,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몬헬스케어는 병원 출입 전 내원객이 모바일로 사전 문진을 진행할 수 있는 ‘레몬케어서베이’를 비롯해 진료비 결제∙전자처방전 전송∙실손보험금 청구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환자용 앱과 알림톡 등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서울대병원·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전국 50여 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이 레몬헬스케어의 환자용 앱 서비스를 운용 중이다.